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기업 지원 사업 재공고
- 창업기업 단계별 Horizon 1→3 전주기 지원
- 기업진단, 사업계획서 교육(AI 활용), IR 자료 제작·고도화
- 1:1 전문가 멘토링(경영·기술·사업화·투자)
- 기술상용화 자금 최대 1,000만 원 내 지원
- IR 데모데이,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1개사)
- 네트워킹·애로사항 해결·입주공간 제공(예비 無상 / 초기 有상)
본 사업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기술 상용화·IR·전시회까지 이어지는 풀 패키지형 지원으로, 대학 기술 및 산학협력 기반의 고도화가 필요한 초기 단계 기업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특히 AI 활용 사업계획서 교육, 기술 멘토링, 상용화 자금(1,000만 원 내) 등이 제공되어 초기 스타트업의 제품 완성도 상승과 투자 준비도 향상에 실효성이 높다. 단, 선발 규모가 매우 적어 경쟁률이 높으며, ERICA 캠퍼스 내 실제 입주가 요구되므로 입주 가능성·사업장 소재지 변경 가능성이 중요한 제약 요소다. 로봇·AI·반도체·ICT 융복합 분야 기업에게 특히 적합하고, 향후 산학 공동연구·특구 R&D 연계까지 가능해 장기적 성장에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2025.12.14 (마감됨)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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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지원비
0원
창업
전체
전체
고양산업진흥원
2025년 고양시 4차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사업 모집 공고
-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 이용 시 거래금액의 20% 환급
- 제작사와 고양 협력기업 모두 50%씩 분할 지급
- 영화·드라마·OTT 등 폭넓은 영상 분야 지원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노출 시 가산점 3점
본 사업은 실제 거래액 기반 현금성 인센티브 환급 사업으로, 영상 제작사와 고양시 협력기업 간의 실질적인 협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거래금액의 20%라는 높은 환급률과 작품별·연간 상한(2천만/3천만 원)은 제작사 비용 절감에 매우 효과적이다. 단, 협력기업 DB 등록 기업만 인정되며 증빙(계약·영수증·콘텐츠 제공 파일 등) 요건이 까다로워 서류 준비가 중요하다. 또한 정량평가 60점 이상 작품만 선별되므로 고양시 촬영 비중·협업 내역·콘텐츠 제공 계획에 따라 점수 차이가 크다. 고양시 관련성, 공공 기여도 요소가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단순 비용 환급 목적보다는 지역 협력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해야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2025.12.19 (마감됨)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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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지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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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체
전체
서울경제진흥원
[서울] 2026년 1차 서울어워드 우수제품 모집 공고
서울어워드 엠블럼·선정확인서 제공, 서울어워드 라운지 전시, 2026년 해외전시회·바이럴 마케팅 등 글로벌 판로개척 프로그램 참여 지원
장점: 제품 경쟁력을 인증해주는 ‘서울어워드’ 엠블럼은 국내외 유통 채널에서 신뢰도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며, 선정 시 해외 전시·마케팅 등 판로 확장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커 성장 잠재력이 높다. 특히 소비재 중심 제조 중소기업에게 브랜드 신뢰성을 크게 높여준다. 단점: 금전적 지원(현금/보조금)이 아닌 인증·마케팅 플랫폼 형태이므로 직접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면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평가에서 해외·국내 매출 비중이 높게 작용하여 초기 기업이나 매출이 적은 기업은 선정 경쟁력이 낮을 수 있다. 식품 분야는 HACCP, 원료 기준 등 진입조건이 까다롭고, 냉장/냉동 제품은 콜드체인 확보가 필수라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접수 마감일
2025.12.31 (마감됨)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수출
서울
전체
전체
부산테크노파크
2025년 RISE 유니테크 웨이브 과제 기획사업 지원 신청 공고
대학·지역기관·기업 컨소시엄 기반 R&D 기획비 지원, 총 100억 규모 이상 대형 R&D 기획서 작성 지원, 후속 국시책 공모 대응 지원
장점: 대형 국책사업(100억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는 고급 기획사업으로, 대학 중심의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는 기관·기업에게 매우 유리하다. 기획비 1천만 원을 통해 ‘기획서 완성 → 정부 공모 대응’까지 이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장기 R&D 유치 전략을 가진 기업에게 적합하다. 부산지역 전략산업(디지털테크·바이오헬스·미래모빌리티 등)과 연계성이 높아 지역지원의 시너지가 크다. 단점: 대학 주도 + 공동참여 대학 2개 이상 + 기업 + 기관 등 필수 참여 조건이 까다로워 일반 기업 단독 참여는 불가능하며, 준비 기간이 매우 짧고 기획서 난이도가 높다. 또한 50페이지 내외의 기획서 요구, 평가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기획역량이 부족할 경우 선정 어려움이 있다. 접수 마감일
2025.12.17 (마감됨)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10,000,000원
기술
전체
전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글로벌시장 지원사업(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해외 진출 초기 맞춤형 패키지, 플랫폼 입점·광고, 해외 오프라인 판로·상담회, 해외 물류 원스톱 지원 및 통관·배송 지원
본 사업은 소상공인의 해외 온라인·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실효성과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 글로벌 쇼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해외 바이어 상담회 연계 등 실행 중심의 수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초기 소상공인에게 효과적입니다. 다만 자부담이 일부 존재하며(0~20%), 매출·수출경험이 많을수록 평가 우대 가능성이 있어 경쟁이 존재합니다. 또한 지원금 사용이 ‘사업 수행 후 정산’ 구조이므로 증빙·정산 역량이 필요하며, 특히 물류·통관비 지원은 한도 조건이 있으므로 정확한 비용 계획이 중요합니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103,0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수출
전체
전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소비재 수출 특화교육
- 품평회·수출상담회
- 해외마케팅 패키지 지원
- 제품 개발·개선·디자인 개선
- 국내 인증된 제품의 수출형 브랜드 전환 지원
본 사업은 소비재 기반 소상공인 해외판로 구축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교육–브랜딩–마케팅–수출 상담까지 전 단계가 패키지로 지원되는 것이 강점이다. 해외 진출 초기 기업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제품 개선·패키징 등 실질적 비용 소요 구간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다만 기업당 지원금이 공고에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고, 후속 공고에서 세부 기준이 정해지므로 준비 기업은 요구 서류·사업계획 완성도를 미리 높여야 한다. 또한 수출 유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제품 경쟁력·수출 가능성·브랜딩 역량이 평가에서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9,5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수출
전체
전체
창업진흥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해외진출 검증 및 경쟁력 강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
- 분야별 특화 액셀러레이팅(교육·멘토링·현지 연수 등)
- 투자유치 프로그램 연계
본 사업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위한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형 지원사업으로, 단순 자금지원이 아닌 멘토링·현지 프로그램·투자 연계 등 성장단계 전반을 지원한다. 약 180개사를 모집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낮은 편이지만, 실질적 성과 창출은 기업의 내부 준비도(영어 커뮤니케이션, IR자료, 제품/서비스 완성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글로벌 시장 적합성 검증이 핵심이므로 기존 해외 수요, 시장 검증 자료, 파일럿 운영 실적 등을 갖춘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CONNECT 같은 디지털 서비스형 기업도 적합성이 높지만, 수출 가능성·시장 문제 정의·기술 차별성·실행계획이 분명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12,4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창업
전체
전체
창업진흥원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Around X)(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구글·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기업 협업 프로그램
- 글로벌 시장 맞춤 PoC, 컨설팅, 솔루션, 홍보·마케팅 지원
- 정부의 기술개발/자금/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 전문 멘토링 및 특화 프로그램 제공
이 사업은 글로벌 선도 기업(Google, NVIDIA 등)의 생태계와 직접 연결되는 하이레벨 협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단순 액셀러레이팅보다 훨씬 높은 전략적 가치가 있다. PoC, 기술 검증, 솔루션 연동, 글로벌 채널 진입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주는 구조다. 단, 신산업 분야 창업 10년 이하 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제품 완성도가 낮거나 글로벌 고객/시장 이해가 부족한 초기 기업은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다. 기업의 기술 수준·성장 잠재력·협업 가능성이 핵심 평가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CONNECT 같은 SaaS·AI 기반 서비스는 기술 명확성·시장성·글로벌 확장성을 강조해야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60,0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창업
전체
전체
창업진흥원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스타트업 해외전시회 지원)(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K-스타트업 통합관 구성 통한 공동 홍보
- 해외 주요 스타트업 전시회 부스 운영 지원
- 바이어 매칭·홍보·리뷰 세미나·후속사업 연계
- 전시 교육, 사전 멘토링, 만족도 조사 연계 프로그램
해외에서의 브랜드 노출과 초기 글로벌 고객·투자자 접점을 확보하기에 최적화된 전시회 패키지형 지원사업이다. 글로벌 인지도 확보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부스·홍보물·바이어 매칭 등 전시 운영의 핵심 요소를 정부가 지원한다. 다만, 참여기업의 완성도·서비스 명확성·전시회 적합성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CONNECT와 같은 SaaS/플랫폼 기업도 해외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면 적합하지만, 단순 기능 소개 수준일 경우 바이어 인게이지먼트가 약해질 수 있다. 전시 목적(투자·고객·파트너십)에 맞춘 스토리텔링과 글로벌 피치덱 준비가 선정 및 성과의 핵심이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1,6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창업
전체
전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스타트업센터(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해외 거점(센터) 입주 공간 제공
- 현지 창업·사업화 프로그램 및 투자유치 지원
- 파트너사 연계 PoC, AC 연계 프로그램 제공(20주)
- 시장검증, 투자IR, 법률·회계 등 현지 전문서비스 지원
KSC는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핵심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현지 센터 입주형 거점 프로그램과 AC 연계 20주 프로그램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직접적인 현금지원은 없지만 현지 투자유치, PoC, 비즈니스 매칭, 글로벌 시장검증 등 스타트업 해외 확장에 필수적인 실질적 자원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의 ‘중소기업·창업기업’만 지원되므로 기업 규모가 중요한 판단 요소이며, 선택 국가에 따라 제공 서비스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글로벌 확장을 계획한 기업의 경우 ROI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지만, 시간·인력 투입이 상당히 필요하므로 실행 역량이 충분한 기업에게 적합하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13,9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수출
전체
전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시장진출지원자금(2026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 공고)
- 글로벌 진출 및 수출기업 대상 정책자금 대출
- 내수→수출기업: 100만 달러 미만 기업 지원
- 수출기업 글로벌화: 100만 달러 이상 기업 지원
- 정책자금 신청·심사·신용정보 확인 등 일괄 지원
이 사업은 현금성 보조금이 아닌 정책자금 대출 프로그램으로, 수출 준비 또는 수출 확대를 추진하는 기업에게 적합하다. ‘내수기업 수출역량화’와 ‘수출기업 글로벌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기업의 수출 실적 수준에 따라 대상이 구분된다. 특히 예산 규모가 크고 매월 신청 가능하며, 수출 목표가 명확한 기업은 자금 수혈 효과가 크다. 다만 정책자금 특성상 신용·재무 구조 평가가 필수이므로 재무상태가 불안정한 기업은 심사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CONNECT와 같이 SaaS 기반 기업도 해외 진출 계획 및 수출 실적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나, 기술·수출 실현 가능성을 명확히 설명해야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316,4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금융
전체
전체
한국지식재산보호원
2026년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사전진단 서비스 공고
해외 플랫폼 위조상품 유통 모니터링, 위조상품 식별 및 단속 가능성 분석, 사전진단 보고서 제공, 해외 플랫폼 차단신청 방법 교육, 정부지원사업 연계 안내
장점: 해외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쇼피·아마존 등)에서 위조상품으로 피해를 보거나 그 위험이 있는 기업에게 매우 실질적인 사전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지재권 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IP 기반 수출 기업이 반드시 필요한 '선제적 위조 리스크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품질은 국가기관 주관이라 신뢰도가 높다. 또한 지재권 출원 상태도 인정되므로 초기 단계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단점: 매출 향상·자금지원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며, 지재권(상표/디자인/특허 등) 보유가 필수라 아직 지재권을 확보하지 않은 기업은 참여가 불가능하다. 또한 플랫폼별 최대 5개까지만 지원되므로 복수 국가·플랫폼을 다수 운영하는 기업에는 제한적일 수 있다. 접수 마감일
예산 소진 때까지
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기술
전체
전체
창업지원사업 예비위원단 추가 모집 (신산업분야)
신산업분야 예비위원단 등록 후 평가·심의·의결 등 창업지원사업 공식 위원으로 활동 가능
본 모집은 기업 지원이 아니라 ‘전문가 개인’이 창업진흥원의 평가·심의위원으로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비용 지원이 아닌 ‘위원 활동 기회 제공’ 형태로, 전문성 검증이 철저히 진행되며 다양한 신산업 분야 경력 보유자를 폭넓게 모집합니다. 등록 시 정책 평가·사업 심의 등에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기술사·변리사·교수·석·박사 경력자 등 전문성을 가진 개인에게 적합합니다. 경쟁률보다 자격 충족이 중요하며, 제출 서류의 최신성(3개월 이내)이 요구됩니다. 접수 마감일
2026.01.14 (마감됨)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멘토링,컨설팅,교육
지역무관
전체
전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26년 서비스 BM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공고
해외전략 컨설팅, V-카달로그, 해외전시회 홍보관, KOTRA 서비스거점 지원, 바이어매칭 출장, 해외마케팅 등 단계별 해외진출 패키지 지원
본 사업은 KOTRA가 주관하는 대표적 서비스 분야 해외진출 프로그램으로, 해외시장 개척의 실질적 활동(바이어 발굴, 현지조사, 전시회·홍보관 참가, 서비스 현지화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프랜차이즈·ICT·에듀테크·헬스케어·콘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가 포함되기 때문에 B2C·B2B 모두 접근 가능하며, 사업 완료 후 실질적 계약 및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둔다. 단계별(데뷔·유망·리딩)로 나누어 기업의 성숙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구조는 효율적이며, 데뷔기업에게도 컨설팅·시장조사 등 충분한 기반 구축 기회를 제공한다. 반면, 기업분담금이 필수(데뷔 10.5백만원, 유망·리딩 13.5백만원)이며, 해외출장 등 일부 비용은 기업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점은 초기 기업에게 다소 부담일 수 있다. 또한 사업 계획서와 PT평가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준비도가 낮은 기업은 선정이 어렵다. 해외진출 경험이 없거나 해외 파트너가 부족한 기업에게는 KOTRA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큰 기회이며, 이미 성과가 있는 기업은 리딩기업 트랙을 통해 홍보·영업 확장 효과를 크게 기대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글로벌 진출 의지가 확실하고 실무 준비가 된 기업에게는 상당히 강력한 성장 레버리지로 작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접수 마감일
2026.01.09 (마감됨)총 사업비
8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수출
전체
전체
직접수행
[전남] 2026년 양파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 사업대상자 모집 공고
브랜드 개발·포장재 제작, 홍보·마케팅 등 양파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 지원
이 사업은 전라남도 내 양파 가공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제품 경쟁력 향상과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는 매우 실질적인 마케팅·브랜딩 지원 사업이다. 특히 시설·장비 지원이 아닌 경상적 경비(브랜드·포장·홍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제품의 시장성과 소비자 인지도 제고에 직결되는 사업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단, 신청기업은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1년 이상의 운영실적, 최근 2년 평균 매출 20억 미만, 국산 원료 70% 이상 사용 등 매우 구체적인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사전 검토가 필수적이다. 또한 총사업비 중 자부담 비중이 30%로 적지 않고, 예산 편성 시 단일 ‘목’이 50%를 초과할 수 없다는 제한이 있어 사업계획서 작성 시 예산 구성의 전략성이 중요하다. 평가 기준도 매출 증가율, 부채비율 등 정량지표와 사업계획의 적정성·상품경쟁력 등을 평가하는 비계량지표가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단순 필요성보다 실행 가능성과 시장성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제품 경쟁력은 있으나 브랜드·포장·홍보 역량이 부족한 중소 식품기업에게 특히 적합한 사업이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2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40,000,000원
경영
전남
전체
전체
기초자치단체
[전남] 보령시 2026년 수산자원보호직불제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수산자원 보호 의무(TAC 준수·조업중단·어획증명 등) 이행 시 어선 톤수 기준 직불금 지급
본 사업은 수산자원 보호라는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TAC 준수, 어획증명, 조업중단 등 명확한 의무 수행을 전제로 어업인에게 직불형 지원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일반 보조금과 달리 총톤수 기반 직불 지급 방식, 단체 구성 필수, 의무이행 점검 후 지급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신청 조건이 까다로워서 단순 어업인이 아니라 어업법인·단체 구성, TAC 의무를 충족하는 업종 중심으로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감척 선정 어선·의무 불이행·부정수급 이력 등이 있다면 즉시 제외되며,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감액 또는 전액 미지급될 수 있어 관리 준수 부담이 큰 편이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TAC 기반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에 정책 효과가 높으며, 톤수에 따른 차등 지급으로 실질적 혜택도 크다. 다만 교육이수·보고·어획증명 등 행정 부담이 적지 않고, 조업일수 기준(60일·30일)이 있어 일부 소규모 어획 단체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제도 이해도와 조직 관리 역량이 높은 단체가 참여해야 효과적인 사업이다. 접수 마감일
2025.12.31 (마감됨)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경영
전남
전체
전체
직접수행
[전남]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융복합강화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제조·가공·체험 산업 고도화를 위한 H/W(시설 신축·리모델링), S/W(상품·체험 개발·디자인 등) 지원
본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차 산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구조이다. 시설(H/W)과 콘텐츠·제품(S/W)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실제 사업화·관광·체험·가공 확대에 효과가 크다. 다만 자부담 비율이 40%로 매우 높고(1.5억원 기준 최대 6천만 원 자부담 필요), 법인의 출자금·운영실적·부지 소유 또는 10년 이상 임차 등 까다로운 자격요건을 요구한다. 또한 재정사업관리 규정 준수, 담보 설정 제한, 지방계약법 절차를 따라야 하므로 행정적 부담과 시간 소요가 크다. 최근 3년간 도비 보조금 지원 이력, 매출 감소 기업 등은 감점 또는 제외될 수 있어 재정 상태가 안정적인 경영체가 유리하다. 전체적으로는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 중 이미 사업기반을 갖춘 중·상위 그룹의 고도화에 최적화된 사업이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9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기술
전남
전체
전체
직접수행
[전남] 2026년 농식품 제조ㆍ가공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제조·가공시설, HACCP·GMP 구축, 스마트HACCP, 제조설비·기계장비 지원(운영비·임대료 등은 불가)
이 사업은 농산물 기반 제조·가공업체의 생산설비 현대화와 시설 확충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HACCP·스마트HACCP 같은 안전관리 기반시설 설치를 강하게 유도하며, 사업 완료 후 1년 이내 인증을 의무화해 실효성을 확보했다. 자부담이 40%로 높아 재정 부담이 크며, 법인의 경우 총출자금·자본금·농업법인 요건 등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사업부지의 담보제공 금지, 10년 이상 임차 조건 등 행정적 제약이 많아 실질적으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중·대형 농식품업체가 유리하다. 평가 시 수급불안 품목, 유기가공식품, 수출·인증 실적, 스마트설비 도입 시 우대받기 때문에 가공품 개발·수출·스마트화 전략이 있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3,2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300,000,000원
기술
전남
전체
전체
직접수행
[전남] 2026년 전통식품 경쟁력강화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전통식품 분야 R&D, 브랜드 개발,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지원. 제품개발·브랜딩·홍보·온라인 구축 등 비자본성 경비 중심. 설비·장비·시설 개보수는 불가.
본 사업은 전통식품 및 전통주 제조업체의 상품 경쟁력 강화에 최적화된 비자본성 지원사업이다. R&D, 브랜드 개발, 포장·용기 개선,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등 시장 확장과 품질 고도화에 집중되어 있어, 설비투자 중심의 사업과는 성격이 다르다. 국산 원료 70% 이상 사용 요건과 연평균 매출 20억 미만 제한이 있어 중소형 전통식품업체를 타깃으로 한다. 평가에서는 매출 증가율·부채비율 등 재무상태뿐 아니라 브랜드·상품경쟁력·정책부합성 등 비계량 항목 비중이 매우 높아, 스토리·전통성·상품 차별화 전략이 핵심이다. 기존 품평회 수상 실적, 인증 실적 보유 기업은 확실히 유리하다. 사업비는 전액 실비정산 방식이므로 증빙·집행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변경 시 도지사 승인 기준이 까다로워 행정관리 역량도 필요하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4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40,000,000원
경영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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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26년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시군 특화자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농식품 제조·가공·체험·전시시설 신·증축, 기계·장비, HACCP/GMP 시설, 농촌융복합 기반 체험·전시시설 지원(단독 불가). 총사업비 10억 초과 시 2개년 지원 가능.
본 사업은 전남의 농촌자원 기반 고도화 및 복합산업화를 목표로 대규모 시설투자 중심의 고난도 프로젝트다. 최소 5억~20억의 규모 지원이 가능해 중소기업보다는 중견급 농식품 제조·가공업체가 유리하며, HACCP·GMP·저장·유통·체험·전시시설 등 물리적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연차사업이 허용되어 대형 공장 신·증축과 자동화라인 도입까지 가능하므로 기업 성장 시너지 효과가 크다. 다만 자부담 비율이 30%로 적지 않으며, 사업부지의 담보 설정 제한, 근저당 불가 등 까다로운 부지요건 때문에 준비가 미흡한 기업은 요건 탈락 위험이 있다. 또한 발표평가가 포함되어 있어 사업계획서뿐 아니라 발표 역량, 사업타당성 수치, 원료 농가 연계, 매출 성장성이 실제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시설·장비 관련 지원은 매우 매력적이나 행정요건·증빙·자부담·부지확보 등 준비에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므로 사전 컨설팅 또는 체계적 계획이 필수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7,0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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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26년 전통식품 산업화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전통식품 제조·가공시설 구축, HACCP 시설(개보수 포함), 기계‧장비 지원. 경상경비·운영비·시설임대료·집기 구입비는 불가. HACCP 설치 시 1년 이내 인증 필수. 부지 소유 또는 10년 이상 임차조건. 자부담 40% 필요.
해당 사업은 전통식품 제조업체의 시설투자·설비 현대화에 특화된 고도화 지원사업으로, 시설·장비 중심의 대규모 투자를 원하는 업체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 HACCP 구축을 사업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인증 진입 장벽이 큰 업체에게는 전략적 기회입니다. 반면 자부담 비중이 40%로 높고, 사업부지 10년 임차·근저당 불가 등 까다로운 부지 요건 때문에 사전 준비가 부족한 소규모 업체는 신청 과정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매출 1억 원 이상 요건도 있어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평가 시 생산농가 연계, 인증 보유(HACCP, 품질인증, 도지사 인증), 판매망 확보(유통사 입점), 수출 실적 등이 강력한 가점 요소로 작용합니다. 전통식품 제조기업 중 공장 현대화·확장 또는 HACCP 신규 구축을 계획하는 업체라면 매우 적합한 사업입니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4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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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26년 김치 생산비 절감 설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공고
김치 생산비 절감을 위한 설비 지원(양념 속 넣기 자동화,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자동투입 시스템, 기타 생산 효율화 장비). 총사업비 50% 도비 + 20% 시군비 매칭. 설비 설치 시 부기등기 및 사후관리(기계 5년, 부동산 10년). 자부담 30% 필수. 연매출 1억 이상 필수. 절임배추 생산업체는 가동률·생산량·판매액 우수 업체 우선 지원.
본 사업은 전량 설비·기계 중심의 투자지원으로, 김치·절임배추 제조업체의 생산 자동화·비용 절감을 직접 목표로 합니다. 특히 양념 속 넣기, 절임염수 재활용 등 고비용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어 원가 절감 효과가 큽니다. 반면, 자부담이 30%로 낮지 않고, 생산실적·매출·운영상태 등 정량지표가 강하게 반영되어 규모가 작은 초기 업체는 경쟁력이 낮을 수 있음. 평가 시 절임배추 생산량, 가동률, HACCP, 전통식품/도지사 인증, 과거 실적 등이 강력한 가점 요소입니다. 설비투자가 필요한 중견 김치 제조업체나 OEM 생산량을 확대하려는 업체에게 매우 적합한 공모입니다. 접수 마감일
2025.12.23 (마감됨)총 사업비
9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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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전남] 보성군 2026년 수산자원보호 직불제 신청 공고
총허용어획량(TAC) 준수 + 선택의무(2개 이상) 이행 시 직불금 지급. 조업일수 요건 충족 시 지급. 톤수 기준 차등 지급. 감척선 제외. 부정수급 시 최대 5배 환수.
본 직불제는 어업인의 자원보호 의무 준수 활동을 직접 보상하는 제도로, TAC 준수·조업중단·어획증명 등 준수 기반 평가체계가 매우 엄격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톤수 기반이므로 소형어선은 정액 지급, 중·대형어선은 규모보다 준수율이 더 중요합니다. 단체평가 방식이므로 구성원 중 부적격이 많으면 단체 전체가 감액 또는 지급제한될 수 있으므로 단체 운영 역량이 가장 핵심 요소입니다. 위판기록·TAC 배정량·출입항 기록 등 증빙이 많아 행정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접수 마감일
2025.12.26 (마감됨)총 사업비
0원
기업당 지원비
0원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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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민간검증 트랙 대ㆍ중견기업 추천 공고
최대 6억 사업화 자금, 기술·글로벌·투자 프로그램, R&D·정책자금·보증 연계
본 사업은 ‘초격차 12대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표 사업으로, 일반적인 창업지원 규모를 훨씬 넘는 **최대 6억원(3년)**의 장기·대규모 투자를 특징으로 한다. 특히 대·중견기업 추천 기반으로 진입하는 구조이므로, 실제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PoC·협업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 시 정책자금, 기술보증, 글로벌 협업, 투자유치 등 전주기형 지원 패키지까지 제공된다. 다만 ‘추천기업 확보’가 필수이기 때문에 추천권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보유하지 않은 스타트업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다. 기술 경쟁력·시장성·협업 실적이 명확한 기업일수록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2025.12.26 (마감됨)총 사업비
6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600,000,000원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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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헴프 규제자유특구 산업화 지원사업 수혜기업(헴프 원료의약품 GMP 구축 기업) 모집 공고
헴프 의료용 원료의약품(API) 생산을 위한 GMP 제조소 구축·인증, 컨설팅·생산설비·안전관리 시스템 지원
본 사업은 의료용 헴프 원료의약품 분야에서 고비용·고난도인 GMP 제조소 구축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국내 유일 수준의 고도화된 산업화 패키지이다. 지원금 규모가 최대 19억 원으로 매우 크며, 컨설팅뿐 아니라 설비·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까지 통합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단, 민간부담금 20% 현금 매칭, GMP 부지 확보, 안동 지역 연계, ICH Q7 수준 준수 등 진입요건이 까다롭고, 선정평가 또한 기획·수행능력 중심으로 고도화되어 있어 준비되지 않은 기업이 진입하기는 어렵다. 실제 시설 구축 및 인증까지 고려할 때 높은 기술력, 자금력, 운영 경험을 가진 기업일수록 유리하다. 접수 마감일
2026.01.20 (마감됨)총 사업비
1,900,000,000원
기업당 지원비
1,900,000,000원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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